마이멘토는 아이 곁에서 같이 걷는 사람이에요.
아이가 혼자 걷지 않도록, 한 걸음씩 함께합니다.아이가 스스로 자라도록 곁에서 함께하는 멘토예요.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사람이 건네는 건 세 가지예요.
실수도, 안 풀리는 날도 지나가요. 멘토가 곁에서 자신감과, 축구를 계속 사랑하는 마음을 지켜줘요.
프로가 걸어온 길과 어린 시절을 나누며, "나도 저렇게"라는 마음에 불을 켜요.
아이의 경기와 고민을 함께 들여다봐요. 스스로 보는 눈을 갖도록 돕습니다.
이름값이 아니라 사람을 봐요. 모든 멘토는 네 단계를 통과해야 곁에 설 수 있어요.
실명·본인 확인으로 누구인지 분명히 합니다.
프로·대표팀 등 실제 선수 경력을 직접 확인합니다.
미성년 선수를 대하는 기준과 안전 교육을 이수합니다.
과정 중심 철학에 맞는 멘토인지 1:1 면담으로 확인합니다.
축구 실력만이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부터 먼 미래까지 — 곁에서 함께합니다.